12월, 2023의 게시물 표시

롱패딩 싸게 사려고 노스페이스 본사 팩토리 아울렛 방문한 실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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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패딩 싸게 사려고 노스페이스 영원무역 본사 팩토리 아울렛 방문 실패 후기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꽤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시에는 롱패딩이 딱 어울리죠. 뉴스에서 롱패딩의 시대는 가고 숏패딩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롱패딩은 패션이 아닌 생존템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노스페이스 본사 영원무역에 있는 팩토리 아웃렛의 방문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니 방문 실패기가 어울릴 것 같네요. 저와 매년 겨울을 같이 했던 폴햄 롱패딩이 닳아서 소매 부분이 작은 구멍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에는 보온이 잘 되는 아웃도어 롱패딩을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 어떤 제품을 살까 인터넷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웃도어 브랜드들을 찾아보니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 K2, 디스커버리,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많은 아웃도어 롱패딩들이 보였습니다. 어떤 걸 고를까 망설이다가 차은우가 TV에 보이길래 노스페이스로 선택했습니다. 노스페이스 롱패딩으로 정하고 또 인터넷 폭풍 검색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가격대가 있어서 어느 곳이 더 쌀까 하고 검색을 하다가 저는 드디어 보았습니다. 그곳이 있다는 것을! 제가 저번 포스팅에 코오롱 세이브프라자에 대해 적었는데 노스페이스에도 그와 비슷한 노스페이스 팩토리 아울렛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스페이스 팩토리 아울렛을 검색해 보니 정보는 많지 않아서 불분명했지만 백화점이나 다른 쇼핑몰에 있는 노스페이스 아울렛과 달리 노스페이스 본사인 영원 무역 건물에서 운영하는 직영 아울렛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해 보였습니다.  실제 가격은 정확히 모르지만 균일가로 매우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스페이스 팩토리 아울렛의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169 입니다. 오호라! 정보는 정확하지 않지만 한번 모험해 볼 가치는 있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가서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도 구경 온 셈 치고 노스페이스 본사 건물이나 보자고 생각하고 무작정 출발하였습니다. 여기서 부터 험난한 여행기가...

세입자에게 전세 , 월세 계약기간 1년 또는 2년 중 무엇이 좋을까요?+묵시적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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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입자에게 전세, 월세 계약기간 1년이 좋을까 아니면 2년이 좋을까요?+묵시적 갱신 안녕하세요. 전세나 월세를 계약할 때 계약 기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계약 기간은 임대인과 세입자의 서로 간의 합의를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꼭 2년만 설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1년도 되고 3년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전세, 월세 계약을 하려고 하면 공인중개사들은 무조건 2년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것 마냥 계약을 종용합니다. 저도 잘 모를 때 무조건 2년 계약해야 하는 줄 알고 공인중개사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를 하면서 내가 잘 몰라서 당했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사전 지식 없이 공인중개사를 맹목적으로 믿고 2년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 글을 읽어보시고 세입자에게 유리한 계약기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4조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기간을 정하지 아니하거나 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는 그 기간을 2년으로 본다. 다만, 임차인은 2년 미만으로 정한 기간이 유효함을 주장할 수 있다 라고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 법을 쉽게 해석하자면 2년보다 적게 계약기간을 1년으로 설정해도 세입자 마음대로 2년까지 살 수 있고 만약 1년되고 세입자가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포인트! 1년만 계약해도 1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전세나 월세 계약을 할 때 집주인이 1년만 계약 기간을 주장할 수 있고 2년을 주장할 수도 있고 세입자 마음대로 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 여러분들이라면 계약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유리할까요? 계약기간을 2년으로 설정하면 2년동안 방해받지 않고 살고 1년 계약하면 1년 살고 쫓겨나야 할까요? 아닙니다. 위에서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설명했듯이 2년을 살고 싶은데 1년만 계약했다고 한다면 1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이지요. 정리해 보자면 2년을 거주하기로 마음 먹는다면...

전세집 구할 때 진짜 집주인이 맞는지 주민등록중 확인하는 법(완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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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구할 때 진짜 집주인이 맞는지 주민등록증 확인하는 법을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전세 사기가 너무 많아져서 집을 구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집주인의 신분증을 도용하거나 거짓 신분증로 사기를 치는 수법이 많아졌습니다.  뉴스에 보니 빌라 전세를 얻는데 그 집에 월세로 살고 있던 세입자가 집주인 신분증을 도용해 계약을 하고 전세금을 받고 도주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기는 집주인의 신분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말하는 것을 그냥 믿고 계약하느라 사기를 당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고를 막기 위해 전세 계약을 할 때 꼭 집주인의 신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신분증이 진짜인지 위조된 것인지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전화 ARS로 주민등록증을 확인하는 법 전세집을 구할 때 집주인의 신분증인 주민등록증을 보고 진짜 주인인가를 판단하게 되는데 주민등록증을 위조할 경우 사람들은 속게 됩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주민등록증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주민등록증의 진위를 확인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전화 ARS 를 이용하는 법입니다. 전화로 국번없이 1382를 누르면 ARS 목소리로 안내가 나옵니다. 안내에 맞춰 주민등록번호와 발급일자 등을 입력하면 바로 주민등록증의 진짜 가짜 여부가 나옵니다. 참 쉽죠? 전세 계약할 때 집주인이 의심이 든다면 바로 전화로 주민등록증을 확인해보세요. 2. 스마트폰으로 주민등록증의 진짜 가짜 여부를 판단하자 두번째 방법도 전화를 이용해 주민등록증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앱이나 인터넷을 통해 정부24 사이트에 들어가서 주민등록증의 주민등록번호와 발급일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24 사이트에서 문서 진위확인 버튼을 눌러서 주민등록증 진위확인를 터치해서 진짜 집주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위확인을 할 때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3. 집에서 인터넷으로 정부24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하기 정부2...

공인중개사 합격 하고 쓰는 나만의 공부 방법 (제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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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회 공인중개사 합격 수기- 제가 공부한 방법 경험담 정리 안녕하세요. 저는 33회 공인중개사에 합격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공인중개사 공부하는 법에 궁금해 하는 글들이 매우 많습니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혹은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글들이 많습니다. 저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시험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는데 검색하는 글 마다 후원을 받고 쓴 글이나 학원 알바들이 거짓으로 합격 수기를 쓴 글이 대다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떠한 후원없이 제가 공부한 방법에 대해 사실적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어떠한 후원이 없는 제가 스스로 적는 글입니다. 1.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게 된 동기 제가 공인중개사를 준비하게 된 이유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어보고 싶은 이유가 첫번째이고 두번째 이유는 지금 바로 사무소를 오픈하지 않더라도 노후 대비용으로 머리가 잘 돌아갈때 따두는 것이 좋다라고 판단되어서 입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는 따로 자격 제한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국가 시험들 중에서 수험생들의 접근성이 좋아서 많은 분들이 도전하고 있는 시험입니다.  2. 공인중개사란 무엇인가? 공인중개사란 쉽게 말해 부동산 거래를 중개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동네 중개사무소에서 매매집, 전세집을 구할 때 수수료 받고 집을 보여주고 계약서를 작성해 주는 사람입니다. 동네에 보면 공인중개사 사무소들이 있습니다. 사무소를 들여다 보면 1면만 있는 곳도 있고 여러 명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개업공인중개사 1명과 나머지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야지만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개업할 수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다면 개인 사무소를 오픈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개사무소를 개업하기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꼭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시험보고 합격해야 합니다. 3. 공인중개사 ...

땅, 토지 매매시 주의해야 할 점을 완벽 정리(토지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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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 토지 매매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어떤 것들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가진 돈을 더 늘리기 위해 부동산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대부분 아파트를 구입하지만 어떤 분들은 미래의 가치를 보고 땅, 토지 등을 매매합니다. 미래의 가치를 예상하고 구입하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지 떨어질지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또한 땅, 토지를 구입할 때 남이 해준 말만 믿고 땅도 안보고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투자를 한다면 큰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토지를 매매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땅, 토지를 구입할 때 꼭 체크를 해야 하는 부분 정리 1. 내가 어떤 목적과 이유로 토지를 구입하는가? 2. 내가 사려고 하는 토지의 주소와 지목은 어떻게 되는가? 3. 내가 사려고 하는 토지가 용도구역이 어디고 어떠한 제한을 받고 있는가? 4. 그 토지에 도로가 접해 있는가? 5. 위에서 본 토지의 모양과 토지의 경사도를 체크해 봤는가? 6. 시가지나 지하철역과 얼마나 거리가 있는가? 7. 토지 근처에 쓰레기장, 묘지, 하수처리장 등 혐오시설이 있는가? 8. 토지의 형질 변경이 가능한가 혹은 가능하다면 비용은 얼마나 드는가? 9. 토지에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허가가 나느냐? 10. 내가 본 토지와 공부상 서류가 일치하는가? 11. 토지 매매 비용과 나의 대출한도, 토지 취득세와 등기비용, 중개 수수료를 정확히 알아보았는가?  위에서 정리해 놓은 것은 토지를 구입할 때 꼭 필요한 부분만을 적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만 확인하더라도 부동산에 투자용으로 땅을 구입할 때 적어도 사기는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 부동산 사기는 허위 과장 광고로 인한 땅, 토지의 판매입니다. 특히 신문 광고를 보면 좋은 땅이 있으니 사라고 부추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땅을 사라고 권유하는 것은 99% 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좋은 땅이 나오면 절대 남에게 정보를 주지 않고 본인이 사기 때문입니다....

좋은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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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 고르는 법 완벽정리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좋은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고르는 법에 대해 제 경험담을 참고하여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집이 없어서 전세, 월세를 많이 구하고 이사 다니고 하였습니다. 집을 많이 이사하다 보니 자연스레 많은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전세 사기도 당해보고 중개사가 계약 후 말을 바꾸기도 하면서 많이 당했습니다. 제가 하도 열 받아서 공인중개사 자격증까지 따게 되었습니다. 집 보러 다니면서 제가 겪은 경험을 통해 좋은 부동산 사무소 고르는 법의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좋은 부동산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고르기 보다 나쁜 부동산을 피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꼭 피해야 할 나쁜 부동산 위주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부동산 중개사무소가 있다면 바로 밖으로 나가세요. 1. 공인중개사 자신이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겠다고 호언장담 하는 부동산 제가 월세 집을 구하려고 중개사무소를 방문해 집을 같이 보고 하자 여부와 수리 여부를 묻자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다 알아서 해 줄테니 말만 해라고 합니다. 저도 그 말만 믿고 계약을 했는데 계약 후에 하자 문제로 중개사에게 전화하니 이러저러한 핑계로 거절하더군요. 결국 제 돈 주고 열쇠랑 가스렌지 후드를 교체하였습니다. 나중에 깨달은 사실이지만 공인중개사는 사실 힘이 없습니다. 세입자인 나는 2년살고 나가지만 집주인은 계속 공인중개사와 거래하기 때문에 집주인에게 잘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중개사가 세입자가 하자 수리를 원해도 집주인에게 연락을 잘 안해줍니다. 만약 중개사가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큰소리로 호언장담하거나 계약을 종용하는 압박을 한다면 다른 부동산 중개사무소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2. 공인중개사가 집의 단점은 숨기고 좋은 점만 말해주는 부동산 공인중개사는 집을 빨리 계약을 성사시키고 중개수수료를 받고 싶어 합니다. 세입자에게 집을 소개할 때 대부분 장점 만을 ...

아파트, 주택 내 집을 매매하거나 전세,월세 계약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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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주택 등 내 집을 살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 모음 안녕하세요. 아파트나 단독 주택 등 내 집을 장만하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의 꿈이지요. 저도 집이 없어서 전세, 월세 집을 옮겨다니고 있습니다. 아파트나 주택을 살 때 정보없이 급하게 매매하다가는 사기를 당할 수 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틀어보면 갭투자로 인한 전세사기가 급증한다고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아파트, 주택을 구입할 때 어떻게 하면 전세사기를 당하지 않고 안전하고 시세에 맞는 가격에 살 수 있을까요? 국가에서는 내 집을 살 때 참고하라고 여러가지 정보 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건물이나 토지에 대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있고 또한 주택공사에서는 서민들을 위한 주택 구입 자금등을 대출해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 집을 살 때 자신의 전 제산을 털어서 매매할텐데 공인중개사가 하는 말만 믿다가 사실과 다른 정보로 곤란해 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내 집에 관한 정보를 살펴보는 힘을 가져봅시다. 많은 참고 사이트가 있지만 딱 5가지만 추려서 BEST5로 정리하였습니다. 한번 살펴보시고 내 집을 구입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내가 아파트나 주택을 살 때 어떤 집이 어떤 가격인지 혹은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여 합당한 가격을 주고 구입해야 합니다. 1억짜리 집을 2억에 사면 절대 안되겠지요. 그런데 이런 아파트, 주택의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가격을 어디서 알 수 있을까요? 바로 국토교통부에서 서비스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구입하려고 하는 집의 실제 거래 가격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부터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가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별공시지가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용어정리! 실거래가는 a아파트가 에전에 과거에 어떤 가격에 거래되었는지 거래 날짜별로 거래가격을 적어 놓은 것이고 개별공시지가는 국가가 세금걷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