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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당일치기로 나들이 하기좋은 인천대공원 완벽정리( 주차비,자전거,축구장 부대시설비용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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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인천대공원 완벽정리(주차비, 자전거, 축구장 부대시설비용 등) 안녕하세요. 가을이라 날씨도 선선하고 화창해서 주말에 나들이 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수도권에 살면서 기분 전환하기 좋은 곳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한국 역사에서도 중요한 1996년도에 개원한 인천대공원인데요.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인천대공원 완벽정리 인천대공원은 지하철역이 바로 앞에 있어서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차장 또한 매우 크게 있어서 주차하는데 자리 걱정은 필요가 없습니다.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에서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저도 마음이 답답하거나 바람 쐬고 싶을 때는 인천대공원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주말에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지만 평일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힐링하기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주말 나들이 장소로 인천대공원을 추천합니다. 가족끼리 주말에 당일치기로 힐링하러 가실 예정이라면 인천대공원도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1. 인천대공원 소개 인천대공원은 1966년도에 개원하였고 연간 600만명이 찾는 인천지역과 경기지역서부의 대표적인 고원입니다. 넓은 공원에서 맑은 공기도 마시고 여유롭게 쉴 수 있는 힐링공간입니다. 공원의 면적은 2665,463m(국유지 22.1%, 시유지 72%, 사유지 5.9%)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산림지역은 1678,23m(63%), 녹지지역은 349,023m(13%), 시설지역은 638,208m(23.9%)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간 공원 이용객은 600여만명으로 1일 평균 1만5천명, 1일 최대 7만3천명 정도입니다.   2. 인천대공원 주차비용 인천대공원 주차비용 주말 나들이를 하면 가족끼리 자가용을 몰고 갑니다. 여기서 여행을 계획할 때 주차 시설을 고려하게 됩니다. 주차 비용은 얼마인가, 주차 시설은 잘 되어있는가?입니다. 인천대공원 주차시설은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공원 자체가 넓어서 주차장 자체도 매우 넓어서 주차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인천대공원 주차장의 운영 시간...

[임차권등기]전세금 안 줄 때 집주인이 제일 무서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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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권등기]전세금 못 받았을 때 집주인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 제 글을 보시면 전세보증보험에 대한 경험담을 썼습니다. 전세금 못 받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셔서 임차권 등기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전세금을 안 줄 때 있다? 그러면 무조건 임차권등기를 하셔야 합니다. 임대인 즉 집주인은 임차권 등기를 가장 무서워하기 때문이죠. 그러면 왜 임대인 즉 집주인이 임차권 등기를 무서워 하느냐? 거기에 대해 알기 쉽게 차근차근 풀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임차권 등기란? 집주인이 전세금 안 줄 때 임차권등기를 하자  먼저 임차권등기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말 그대로 임차권이 등기부 등본에 기록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의 권리관계를 알아보려면 등기부 등본을 주민센터나 기계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받은 등기부 등본을 보면 표제부, 갑구, 을구가 있는데 표제부는 집에 대한 정보, 갑구에는 누구 소유인지, 을구에는 누구에게 집을 빌려주거나 집을 담보잡고 대출을 받았는지에 대해 나옵니다. 임차권등기를 하면 을구에 임차권등기가 찍히면서 전세권자 이름 000 과 전세금이 기록이 됩니다. 그리고 임차권등기는 집을 경매하기 위한 준비운동입니다. 집을 경매하려면 임차권등기를 먼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임차권등기를 하면 집주인에게 전세금을 전부 받고 말소하던가 아니면 경매를 통해 전세금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임차권등기를 하면 영원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고 3년까지 유지되고 그 기간 안에 경매를 신청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2. 임차권등기 하는 법 집주인이 전세금 안 돌려줄때 임차권등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임차권등기 하는 법에 대해  알기 쉽게 간단히 적고 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자세하게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차권등기를 하려면 전세 기간이 만료된 날의 다음날 부터 임차권등기를 할 수 있고 정확히는 임차권 등기 명령 신청으로 법원으로 가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신분...

전세사기로 전세보증보험으로 전세금 반환받은 나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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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당해 전세 보증 보험으로 전세금 반환받은 나의 경험담 오늘의 포스팅은 전세 사기로 전세 보증 보험으로 전세금을 반환받은 제 생생한 경험담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원래는 한국사 고조선에 대해 마무리 글을 쓰려고 했는데 뉴스에서 수원 전세 사기가 크게 터졌다는 것을 보고 나의 전세 사기 경험담을 쓰기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전세사기로 전세보증보험으로 전세금 받은 후기  현재 저는 전세 보증 보험으로 전세금을 받고 월세집으로 이사해 온 상태입니다. 전세금을 돌려받고 이사한 지 2달정도 지났고 이 기억을 잊지 않고 기록해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저처럼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한 상태에서 전세 사기를 당해 전세금을 받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남의 일처럼 여기던 전세 사기를 당하다. 올해 초부터 집값이 상승하다가 하락으로 꺽이면서 집값이 전세금과 비슷해 지거나 역전하는 현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파트 2년 전세로 들어가서 2023년 4월 말이 만기일이었습니다. 그래서 4월 만기 3개월 전에 재계약 의지가 없다는 것을 통보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12월 말에 재계약 하지 않고 집을 나가겠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집주인도 흔쾌히 알겠다고 말하고 1월 초 쯤에 부동산에 매물을 내놓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집 보러 오는 사람들에게 집 좀 잘 보여 달라고 부탁을 해서 당연히 협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월 말부터 하나 둘씩 집을 보러 왔습니다. 그런데 전세금이 2년 전과 비교했을 때 많이 떨어져서 그런지 계약이 잘 안되더군요. 그런 상태에서 저도 틈이 날 때마다 이사할 집을 구하러 다녔습니다. 확실히 집을 구하러 다니면서 느낀 점이 제가 집을 구한 2년 전보다 5천에서 많게는 8천까지 전세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제가 2년전에 들어왔을 때 3억이었는데 현재 같은 동에 나온 매물이 2억 4천, 6천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3억으로 내놓은 저희 집이 안 나갈 것이 뻔했습니다.  이후 3...

벌레 막으려고 산 다이소 배수관 커버 구입한 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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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배수관 커버 구입한 솔직한 후기 안녕하세요. 베란다 배수관에 벌레가 들어오는 것 같아서 테이프 같은 것으로 막으려고 했는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다이소에서 배수관 커버를 팔고 있었습니다.  다이소는 일본에서 짧은 기간 내에 100엔 상품으로 성공한 역사를 가진 기업으로 일본을 넘어 전세계에 진출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저가 상품으로 자리잡은 기업으로 저도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 블로그에 있는 글은 모두 제가 돈주고 산 제품입니다. 일체 협찬이 없습니다. 제 블로그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방문자가 적어서 아무도 협찬이 안들어옵니다.  다이소 배수관 커버 한국에서도 역시 100엔 상품을 이어가면서 1000원부터 5000원 사이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시중에 파는 제품들이 대부분 있다고 봐도 될 정도로 많은 상품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구입하려는 배수관 커버 역시 철물점에서 만원 이상 줘야 하는 상품인데 다이소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없는게 없는 다이소! 다른 베란다 배수관 커버는 가격이 만원을 넘어가는데 다이소는 단돈 3000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만큼 품질은 기대하지 않았는데요.한국사 제가 직접 구입해서 설치하고 난 다음 제 느낌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소 배수관 커버를 보시겠습니다. 다이소 배수관 커버 크기 다이소 배수관 커버의 크기는 21x16cm , 설치가능한 배수관 둘레는 36.5cm 으로 자기 집의 배수관 크기를 잘 보시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배수관의 크기는 같으므로 그냥 사셔도 다 맞을 것 같습니다. 다이소 배수관 커버 제품 구성품 다이소 배수관 커버 포장상태입니다. 박스에 회색 고무띠 2개와 커버 2개가 들어있습니다. 설치하는 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고무띠 2개 중에 긴거를 배수관에 둘러서 끼운 다음 커버 두개를 배수관에 합체시켜서 딱 소리가 나도록 끼워야합니다. 다이소 배수관커퍼 호스 연결...

Timex T49905 타이맥스 배터리 셀프 교체 하는 법 (일명 조승우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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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맥스 T49905 (일명 조승우 시계) 배터리 셀프 교체하는 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타이맥스 T49905 배터리 셀프 교체하는법 오늘의 포스팅은 조승우 시계라 불리는 Timex Expedition T49905(이하 타이맥스 시계) 배터리를 시계방에 가지 않고 집에서 스스로 교체하는 법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타이맥스 Timex Expedition T49905 시계는 10만원 이하의 보급형 시계로 예전에 방영되었던 SBS 드라마 신의 선물에서 주인공인 조승우씨가 차고 나와서 유명해졌습니다. 그래서 조승으로 시계로 유명해지고 포털에 조승우 시계로 검색하면 T49905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타이맥스 시계 자체도 꽤나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시계로 보급형 시계로 일본에 카시오가 있다면 미국은 타이맥스가 있습니다. 미국 보급형 시계를 책임지고 있지요.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Timex Expedition T49905 시계의 배터리를 셀프 교체하는 법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 시계는 조승우 시계로 유명한지 모르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길래 아마존에서 해외직구로 40불인가 50불 정도에 구입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10년 전 쯤에 산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다른 시계들을 사면서 안차게 되었는데 다시 차려고 보니 시계약이 없어서 멈춰 있었습니다. 타이맥스 T49905와 시계오프너 시계 배터리를 셀프 교체한 적이 많아서 당연히 Timex Expedition T49905도 시계방에 가지 않고 스스로 배터리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타이맥스 Timex Expedition T49905 시계 배터리를 셀프 교체하려면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첫째 시계 오프너 혹은 와치오프너라고 불리는 뒷뚜껑 따는 도구, 교체할 배터리, 안경 드라이버, 그리고 타이맥스 시계에만 필요한 시계프레스라 불리는 뒷뚜껑 닫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타이맥스 T49905 배터리 셀프 교체하는법 뒷뚜껑 따기 먼저 Timex Expedition T49905 타이맥스 뒷모...